[펠로우 세션] 학교는 우리를 어떻게 망쳤는가? : 공간의 기억
[펠로우 세션] 학교는 우리를 어떻게 망쳤는가? : 공간의 기억
날짜
2021년 09월 11일
장소
줌(Zoom)




학교가 우리를 망치고 있다고 생각해본 적 있나요?

왜 교단은 책상을 내려다보는 높이로 만들어졌을까요?
왜 우리는 교실에서 서로의 얼굴 대신 뒤통수를 봐야 할까요?
사각형의 천편일률적인 교실에서 우리는 어떤 상상을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러한 학교 공간은 우리를 어떤 존재로 길러내고 있는 걸까요?

Team.다시금은 학교의 여러 문제 중에서도 ‘공간’에 주목합니다.
이번 창의서밋 세션을 통해 우리가 원하는 학교 공간 모형을 직접 만들어보고 여러분과 함께 청소년을 성장시키는 교육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이런 참가자를 기다려요
● 대한민국의 교육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는 사람
● 불만에서 그치지 않고 내가 원하는 학교를 만드는데 관심이 있는 사람
● 교육과 학교를 ‘공간’이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고민해보고 싶은 사람

[프로그램 구성]
인트로. 프로그램 소개, 팀다시금 소개
1부. 토크쇼 ‘안전한 곳에서의 안전한 외침’
- ‘학교는 나를 OO했다?’
- ‘가장 기억에 남는 학교 수업은 OO이다?’
- 학교에서 딱 한가지만 고칠 수 있다면 OO일 것이다?’
- ‘학교는 나에게 OO한 느낌을 준다?’
-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학교는 어떤 곳인가요?’
2부. 공간모델링 쇼케이스
- 팀다시금이 제작한 학교 공간 모델 소개
- 학교 공간과 관련된 참가자들의 사연 소개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