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세션]열아홉의 자화상: 유별나지도 흔하지도 않은 청소년의 진짜 이야기
[메인세션]열아홉의 자화상: 유별나지도 흔하지도 않은 청소년의 진짜 이야기
날짜
2020년 09월 18일
장소
온라인(줌Zoom)




프로그램 소개 |
한국사회에서 열아홉 살은 죽은 듯이 살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듣는 때가 아닐까요?
죽은 듯이 공부하고, 죽은 듯이 생각도 취미생활도 여행도 연애도 말고 단 한 가지만!

그렇게 보면 열아홉은 ‘죽은 듯 살아 있음’의 상징입니다.
많은 청소년들이 생애 기간 내내 수능시험을 준비하든, 준비하고 있지 않든
입시 공부에 전념하라는, 대학에 가라는 압박을 받습니다.

그 속에서 청소년들은 어떤 생각들을 할까요?
어디에 시선을 두고 어디에 마음을 쏟고 있을까요?
학교를 떠난 누군가는 아직도 수능 시험 보는 날을 악몽으로 꾸는데, 청소년에게 수능은 재난일까요?
‘진짜’ 재난 상황이 벌어진 지금,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같이 이야기 나눠봅시다.

*19세가 아니여도 16세-24세 청소년이면 모두 참여 가능합니다!

일시 | 9월 18일(금) 15:30~16:50 , 9월 19(토) 13:00~14:30
형식 | 온라인 수다회
플랫폼 | 줌(Zoom)

[ 이런 참가자를 기다려요 ]
✔️ 유별나지도, 흔하지도 않은 내 이야기를 누군가와 나누고 싶은
✔️ 학교 안과 밖에서 느꼈던 어딘가 이상하고 불편한 경험을 나누고 싶은
✔️ 나의 10대가 입시와 공부에 매여 아무것도 못한 건 아니었다고 생각하는
✔️ 그렇다고 추억보정으로 미화하고 싶지도 않은
✔️ 나의 청소년기를 회고하고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 하고 싶은
✔️ 입시생인, 입시생이었던
✔️ 16세~24세 청소년
✔️ 이런 청소년의 이야기가 궁금한 비청소년

신청기간 | 8월 21일~9월 17일
모집인원 | 60명 / 선착순
참가방법 | 신청자에 한해 당일 오전에 문자로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문의 | flowing@haja.or.kr (흐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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