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청소년집담회] 경계의 독학자
[연말청소년집담회] 경계의 독학자
날짜
2019년 11월 29일
장소
하자센터 신관 103호 카페그냥




[청소년카페 그냥 프로젝트] 경계의 독학자
제도는 달랐지만
우리가 틀리진 않았다

‘똑똑한 바보’가 아닌,
내가 원하는 ‘앎’을 향해
학교 안과 밖에서 자신들만의
다른 길을 찾는 자들,

그들을 일러 우리들은
'경계의 독학자들'이라 부른다.

모든 독학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남들 모두 그저 수긍하고 살아가는
어떠한 제도들에 대해 의문을 가져본 적 있나요?
2019년 11월 29일, 자신들을 둘러싼 제도에 의문을 가지고
스스로에게, 학교에게, 사회에게 목소리를 낸 청소년들이 있습니다.

보통의 청소년들과는 다른 길을 걸으며 어떠한 생각이나
감정을 느꼈는지, 또 왜 자신이 그러한 길을 걷게 되었는지를
청중들과 공유하고 청중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답변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아무에게도 자신의 고민과 걱정을 털어놓지 못한 채
혼자 끙끙 앓고만 있었던 당신,
이곳에 와서 새로운 시각을 넓히고 가세요.

연사
박진슬 (오디세이 2기, 오마이뉴스시민기자)
탁지인 (오디세이 2기, 용화여고성폭력뿌리뽑기위원회)
박성은 (오디세이 3기, 아현산업정보학교 재학생)
박정빈 (창덕여중 재학생)

2019.11.29(금) 6시
하자센터 청소년카페 카페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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