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톡] 문제없는 스튜디오 GV : 적어도 우리에게는 (no problem, at least for us)
[오픈톡] 문제없는 스튜디오 GV : 적어도 우리에게는 (no problem, at least for us)
날짜
2019년 09월 07일
장소
999클럽 (하자센터 본관 2층)




[2019 문제없는 스튜디오 GV: 문제없어요, 적어도 우리에게는]
5월부터 매주 토요일에 모여 제작한 10대 스토리 에디터들의 영상을 공유하는 자리가 처음으로 열립니다.
청소년퀴어 연애, 탈학교, 학교폭력, 포괄적 성교육. 올해 치열한(?) 경쟁 끝에 4개의 소재를 잡아 영상으로 제작하게 되었는데요.
부족하지만 열심히 작업한 영상이예요. 다양한 의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주간 왁자지껄 올망졸망 고군분투한 메이킹 영상도 최초 공개합니다. 제작을 맡은 10대 에디터와 담당 프로듀서간의 대화를 통해 제작 뒷이야기도 들으실 수 있어요.

*** 문스 GV에서만 볼 수 있는 이야기 ***

#1. 10대퀴어연애x인터뷰 '남자친구 있어요?'
여자친구 있거나 있었거나. 청소년여성퀴어들의 솔.직.한 연애사

#2. 학교폭력 x 숏다큐 '학교폭력이 아닌 학교폭력'
피해자가 “원하면” 학폭위를 열 수 있다고? 제도의 구멍에 빠져 피해자가 되지 못한 이들의 이유 있는 증언

#3. 탈학교x꽁트/토크쇼 '작전명: 탈학교 청소년을 구하라'
왜 청소년의 기본값은 학생인가. 학교밖은 왜 이렇게 황량한 걸까. 미션 임파서블, 탈학교 청소년을 구하라.

#4. 포괄적성교육x단편영화 '그건 아마 민재의 잘못은 아닐거야'
겉만 보면 자타공인 핵인싸 시헤남 민재의 말못할 속고민. 그건 아마 민재의 잘못은 아닐거야

#5. 메이킹: 어떻게 일하고 놀았나?

#6. 그밖에
- 할 말은 많은데 어디서 안전하게 말 할 곳 없는 사람들이 모여 안전하게 이야기하고, 동료도 만날 수 있어요.
- GV 이후 최종 편집 과정에 관객분들의 이야기를 반영하려고 해요.
- 영상을 제작한 에디터들과 PD들이 나누는 제작 뒷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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