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3부] 하자 20주년 기념 포럼, 하자 1999 ∞ 2019 連연: 연대하는 개인들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하여
[개막 3부] 하자 20주년 기념 포럼, 하자 1999 ∞ 2019 連연: 연대하는 개인들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하여
날짜
2019년 09월 06일
장소
신관 4층 하하허허홀




작업장이자, 학교이자, 마을이기도 한 하자. 스스로 돕고, 서로를 살리며, 새로운 공공성을 만드는 자공공(自共公)의 가치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사회로의 이행을 위한 삶의 기술을 배우고 나누는 창의적 공공지대를 지향해 왔습니다. '내가 나 자신 그대로 있어도 좋은 곳'(이바쇼居場所)이자, 시민적 개인이 살아있고 성장하는 일시적 자율공간(Temporary autonomous zone)이 되고자 했던 하자. 개관 20주년 맞이하여 하자의 지향이 청소년들과 어떻게 인연을 맺고, 연결되고, 성장시키고 연대하여 왔는지 그 의미를 함께 살펴볼까요?

ㅇ 일시 | 2019년 9월 6일 (금) 오후 4시 30분~6시 30분
ㅇ 장소 | 신관 4층 하하허허홀
ㅇ 패널
- 이슬아(「일간 이슬아 수필집」, 「나는 울 때마다 엄마 얼굴이 된다」 작가)
- 김현수(정신과 의사,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센터장, ‘성장학교 별’ 설립자)
- 김현미(연세대 문화인류학 교수, 「우리는 모두 집을 떠난다」 저자)
- 엄기호(문화학자, 「고통은 나눌 수 있는가」, 「교사도 학교가 두렵다」 저자)

ㅇ 토론
- 조한혜정(하자 설립자, 연세대 문화인류학 명예교수)
- 김찬호(하자 전 부센터장, 성공회대 교양학부 초빙교수)
- 신지예(하자작업장학교 졸업,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 박활민(디자이너, 삶디자인연구소 소장)

ㅇ 사회
- 황윤옥(하자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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