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테이블]다시;공방
[라운드테이블]다시;공방
날짜
2017년 09월 22일
장소
하자센터 신관 101호 열린작업장




▢ 프로그램명 : “다시 공방??” _ 거기에선 아직도 공방 얘기하나요?

=> 네. 다시 공방 이야기를 합니다. 아니 이제야 제대로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미 다양한 메이커 스페이스와 마을공방, 작업장들이 생겨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생겨날 것 같은데...
우리의 실험은 여전히 진행중이고, 답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다시, 공방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사실 계속 이야기 되어 오고 있었지만 누군가와 "대화"해 본 적이 참 오래 된 것 같아서요.
실험을 가장한 실패의 이야기들, 하지만 그 덕에 조금씩 보이는 그 다음의 이야기들을 함께 해보고 싶습니다.

둥글게 앉아서.

관심 있으시거나 한마디 거들어 주실 분들 환영합니다.


▢ 기획의도

- “마을에 공방을 만들어 다양한 실험을 해온 하자센터,
학교에 공방을 만들어 보려 시작하는 선생님”
7년이 지나 “배움과 연대의 창작 공간”으로서의 ‘공방’을 다시 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지난 경험과 새로운 기대를 마주하며 본래(origin)의 의도를 다시(Re) 상기해보고
그럼에도 또 시작해보려는 이유와 시작해야 하는 의미를 이야기해 보고자 함.


▢ 개 요

ㅇ 일시 : 2017년 9월 22일 오후 5시 ~ 7시
ㅇ 장소 : 신관 1층 열린작업장
ㅇ 대상(인원) : 20명 _ 교사, 활동가, 관심자
- 발재자 : 장경진(관악고 교사), 원성은(열린작업장 판돌)
ㅇ 내용 : 하자센터 ‘공방’의 실험과 운영의 경험을 공유하고,
학교에서 기대하는 배움의 공간으로서의 "작업장"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자 함.

* 발재는 각 15분 정도로 이루어지고, 함께 이야기 하는 라운드 테이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 사전 신청자에 한해 식사가 준비되며, 전체 일정은 식사 시간 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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