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테이블] Re: START: UP
[라운드테이블] Re: START: UP
날짜
2017년 09월 23일
장소
하자센터 본관 2층 999클럽




▢ 프로그램명 : [Re:START:UP 라운드 테이블]
- ‘스타트업’을 통해 ‘리스타트’한 청년들의 이야기 -
▢ 기획의도
ㅇ 청년들의 진로에서 가장 큰 문제는 일자리가 없는 것이라 이야기되지만, 바늘구멍을 뚫고 취업이 된 후에도 조직문화, 비전부재, 소진감 등으로 사표를 쓰는 경우가 적지 않음.
ㅇ 본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작은 규모의 신생 벤쳐인 ‘스타트업’을 통해 삶의 통합성을 되찾고자 노력하는 밀레니얼세대 2인의 일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사후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청년들이 생각하는 진로의 기본과 기반에 대해 생각해봄.

▢ 개 요
ㅇ 일시 : 2017년 9월 23일(토) 14:00-17:00
ㅇ 장소 : 999클럽
ㅇ 대상(인원) : 진로를 고민 중인 청소년 및 청년 약 60여 명
ㅇ 내용 : 청년들에게 ‘괜찮은 일터’란 무엇일까? 많은 청년들은 경제적 지속가능성 만큼이나 소통가능성, 의미의 확장, 비전의 존재 등을 중요하게 여기고, 그것이 충족되지 않을 때 미련 없이 일터를 떠나기도 한다. 본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스타트업’을 통해 자신의 삶을 다시 혹은 새로 기획해보고 있는 게스트 스피커 세 명의 이야기를 통해, 청년들이 생각하는 일터의 ‘기본’과 성공의 ‘기반’에 대해 토론해볼 예정이다.
ㅇ 대담자
- 발제 : 조소담(미디어 스타트업 닷페이스 대표), 이현덕(빨래방 겸 카페 ‘론드리 프로젝트’ 대표)
- 토론 : 서현선(진저티 프로젝트 대표)
- 사회 : 아키(하자센터 기획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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