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대담] 동아시아 생태적 전환 학교를 준비하며
[개막대담] 동아시아 생태적 전환 학교를 준비하며
날짜
2017년 09월 22일
장소
하자센터 신관 4F 하하허허홀





▢ 진행내용
ㅇ 국가 간 경계를 넘나들며 배움의 현장을 만드는 이들의 이야기와 중국 향촌건설운동을 추진하는 원톄쥔 교수의 경험을 소개. 동아시아 생태적 전환을 위한 노력 과정에서의 교훈과 지지와 연대의 지점 모색.

▢ 기획의도
ㅇ 한국-일본-중국 3국의 사회 발전과 전환의 과제를 각각의 사회적 맥락에서 이해하는 것과 동시에 공동의 삶의 기반으로서의 동아시아를 바탕으로 상상해보는 시도가 유의미함.
ㅇ 생태적 전환을 지향하는 배움의 현장에서 발견되는 키워드를 발견하고, 급격한 사회변화를 겪고 있는 중국의 향촌문화운동과 지속가능한 도시를 지향하는 거대도시 서울의 마을만들기 프로젝트가 시작된 사회문화적 배경과 추진경험을 연결지어 논의하고자 함.
ㅇ 사람을 살리고 마을을 살리는 생태적 전환을 위한 크고작은 실험장에서의 노력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동아시아의 미래를 위한 지지와 연대의 공동과제를 구상해 볼 수 있으리라 기대함.

▢ 개막공연 : 하자 힙합작업장

▢ 개막대담 :
- 사회자 : 조문영 (연세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 발제자 : 조정훈 (우리동네사람들 대표), 김희옥 (하자 작업장학교 교장)
김유익 (중국 화&동 청춘초당 프로젝트 매니저)
- 토론자 : 원톄쥔 (중국인민대학 지속가능발전고등연구원 & 농업 및 농촌발전학원 교수)
조한혜정 (연세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 중한 동시통역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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