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서울청소년창의서밋 | [교육공간포럼] "삶의 공간으로서의 학교" - 움직이는 창의클래스@삼양초 케이스스터디
제8회 서울청소년창의서밋 | [교육공간포럼] "삶의 공간으로서의 학교" - 움직이는 창의클래스@삼양초 케이스스터디
날짜
2016년 10월 15일
장소
신관 203호




[교육공간포럼] 삶의 공간으로서의 학교
- 움직이는 창의클래스@삼양초 케이스 스터디

일시 | 2016년 10월 15일 (토) 10:00-12:00
장소 | 하자센터 신관 203호

서울 삼양초등학교에서 진행되는 '움직이는 창의클래스'는 어린이들이 '놀이'의 관점에서 학교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 새로운 공간을 구성해가는 참여 디자인/건축 프로젝트입니다. 어린이는 ‘학교의 주인’이라고 흔히 얘기되지만, 현실은 어른들의 과도한 보호 아래 무언가를 공급받아야 하는 대상으로 여겨지기 쉽지요. 어린이들에게 학교란 어떤 공간일까요? 생활 속에 스며들어 있는 아이들의 놀이는 삶을 어떻게 풍성하게 만들고 있을까요? 이번 공유회에서는 그간 ‘움직이는 창의클래스’에서 어린이들이 학교 환경을 다양하게 탐색하며, 그들의 눈과 목소리로 공간을 둘러싼 새로운 관계와 문화, 공간과 놀이의 의미를 상상해보았던 시간들을 공유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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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담자 | 김희정, 이오영 (움직이는 창의클래스@삼양초 프로젝트 진행교사), 배성호 (삼양초등학교 6학년 5반 담임교사), 김호철 (디자인어스/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석사), 6학년 5반 프로젝트 참여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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