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서울청소년창의서밋 | [서밋대담2] “공유지와 이행기 공간”
제8회 서울청소년창의서밋 | [서밋대담2] “공유지와 이행기 공간”
날짜
2016년 10월 15일
장소
하자센터 신관 4층 하하허허홀




[서밋대담2] “공유지와 이행기 공간 실험”


일시 | 2016년 10월 14일 (금) 14:00~16:00
장소 | 하자센터 본관 2층 999클럽


“새로운 방향으로의 삶을 모색하는 사람들과 공간을 만나다.”

젠트리피케이션 문제가 심각해진 한국 사회. 무차별적인 사회적 난개발과, ‘공유지’를 소비적 장소로 변환시키는 과정에 대한 새로운 성찰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이행’의 시도, 시민적 창의 활동을 위한 구체적인 공유지대의 확대가 필요합니다. 다소 생소한 ‘이행기 공간’의 개념을 들여다보고, ‘자립’과 ‘지속’을 고민하며, 삶의 기술을 터득해온 ‘비빌기지’라는 구체적인 장소와 만나 이행의 경험을 공유합니다.


*이야기 |
(발표1) 해외의 이행기 공간에 대한 개념과 현황
(발표2) 한국에서 이행기 공간; 석유비축기지-비빌기지-문화비축기지
(토론) 전환 이후의 공간에 대한 상상과 의견 나누기

*대담자 | 조한혜정(연세대 인류학과 명예교수, 하자센터장), 임정희(연세대 겸임교수), 안연정(사회적기업 문화로놀이짱 대표), 이원재(문화연대 문화정책센터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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