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서울청소년창의서밋 | [진로교육포럼] 자유학기제, 의미를 살리는 지속가능성을 위하여
제8회 서울청소년창의서밋 | [진로교육포럼] 자유학기제, 의미를 살리는 지속가능성을 위하여
날짜
2016년 10월 14일
장소
하자센터 신관 원탁방(203호)




[진로교육포럼] 자유학기제, 의미를 살리는 지속가능성을 위하여
일시 | 2016년 10월 14일(금) 11:00-13:00
장소 | 하자센터 신관 원탁방(203호)


한국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꾼 자유학기제. 평가를 없애고, 학생들에게 ‘한 학기’라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재량활동으로부터 시작된 제도권교육 안에 부는 진로교육의 홍수. 자유학기제는 진로교육인가? 자유학기제는 수업본질을 회복할 수 있는 교사들의 자기주도권을 확보해주는 기회인가? 아니면 학교와 마을이 만들어내는 교육공동체의 실현인가? 자유학기제를 통해 회복해야할 교육의 본질을 뒤로한 채, 전면시행되어 각 학교에서 정신없이 진행되는 자유학기제의 속도전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제도’라는 틀이 만들어내는 함정 속에서 제대로 갈 길을 찾아가는 현장의 소리를 들어본다.


* 대담자
정동욱(문래중학교 자유학기제 담당 교사)
성낙경(서울시교육청 학부모퍼실리테이터 대표)
임유원(서울시교육청 고교자유학년제 담당 장학관)

* 사회자
손민정 (교육기획자, 서울시 마을계획 전문촉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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