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나라에 대한 아주 단순한 정의 - 하자작업장학교 2010년 가을학기 쇼하자 + 신입생 인사
행복의 나라에 대한 아주 단순한 정의 - 하자작업장학교 2010년 가을학기 쇼하자 + 신입생 인사
날짜
2011년 03월 05일
장소
하자센터 신관 4층 하하허허홀




지난 9월 하자작업장학교는 시즌2의 새로운 학교로 제2의 개교를 시작했습니다.
그간 기후변화(생태), 평화, 그리고 함께 살기를 화두로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해왔고, 태국의 국경마을 매솟과 난민캠프에서의 프로젝트여행을 다녀오면서 마지막 프로젝트를 수행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우리는 버마 얀곤을 들러, 15년간의 가택연금에서 석방된 아웅산 수지 여사를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난민지역에서 만난 버마청소년들의 소망과 미래를 수지 여사에게 전하며 연결과 협력과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6개월간의 첫 배움의 여정을 일단락하게 되었습니다.
3월 5일은 그 6개월간 하자작업장학교 학생들의 "크리킨디실험"과 앞으로의 계획을 전하려는 자리입니다. 그 계획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 때 더 나은 결실을 만들어질 크리킨디들 - 하자작업장학교 학생들의 꿈이 있습니다. 3월 5일에 그 이야기를 들으러 와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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