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환학교포럼_ 오디세이학교와 꿈의학교 사례로 보는 전환교육
전환학교포럼_ 오디세이학교와 꿈의학교 사례로 보는 전환교육
날짜
2015년 09월 18일
장소
하자센터 신관 203호




학교에 무기력과 자괴감이 짙게 드리운 지 오래입니다.
그런 가운데 삶의 동력을 일깨우고 사회적 자아를 회복하도록 이끄는 시도들이 다각적으로 이뤄져 왔습니다.
최근에는 제도권의 경계를 넘나들며 배움과 성장의 공간을 모색하는 움직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 기획에서는 아이들의 어떤 변화를 꾀하였는가? 민과 관이 만나게 된 지점은 어디였고, 드러난 간극은 어떤 것인가? 생애의 의미 있는 ‘전환’이 이뤄지기 위해서 앞으로 무엇에 힘을 쏟을 것인가?
서울시와 경기도의 두 사례를 중심으로 그동안의 성과와 향후 과제를 짚어보고자 합니다.


■ 행사명 : 전환학교포럼_ 오디세이학교와 꿈의학교 사례로 보는 전환교육

■ 기획 의도
ㅇ 학교 현장의 위기에서 출발하여 제도교육 안팎이 협력을 모색하여 이룬 성과와 남겨진 과제를 듣고자 함
ㅇ 전환학교를 시작하면서 청소년들에게 주고자 했던 목표 재확인
ㅇ 어떻게 함께 나아갈 것인지에 대한 논의의 장 마련

■ 개 요
ㅇ 일시 : 2015년 9월 18일(금) 10:00-12:00
ㅇ 장소 : 하자센터 신관 203호(원탁방)
ㅇ 주제 : 오디세이학교와 꿈의학교 사례를 통해 본 전환교육의 실제 및 의의
ㅇ 내용 : 학교 안팎의 경계를 넘어 민관협력을 통해 새로운 전환교육 모델을 실험하고 있는 서울 오디세이학교와 경기도 꿈의학교의 사례발표를 통해 그 의의와 과제를 짚어보는 이야기 자리


■ 진행순서
(10분) 여는 말 및 참석자 소개 / 사회: 황윤옥(서울시교육청 참여소통보좌관)
(20분) [발제] 서울시 전환학교 오디세이학교 사례
- 김경옥(공간 민들레 대표)
(20분) [발제] 경기도 꿈의학교 사례
- 서용선(경기도교육청 장학사)
(10분) [논평] 전환학교의 의미와 과제
- 박복선(전 성미산학교장)
(15분) 휴식
(45분) 자유토론(참석자 질의응답) / 사회: 황윤옥(서울시교육청 참여소통보좌관)
(10분) 닫는 말

* 참석해 나눌 이야기들을 추리는 데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자료를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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