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로컬에너지 정책포럼 '지역분산형 발전과 에너지 민주주의'
국회 로컬에너지 정책포럼 '지역분산형 발전과 에너지 민주주의'
날짜
2014년 01월 28일
장소
국회도서관 지하 강당




국회 로컬에너지 정책포럼 ‘지역분산형 발전과 에너지 민주주의’

일본과 한국의 농촌 지역인 ‘후쿠시마’와 ‘밀양’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건들은 우리 사회에 에너지를 둘러싼 많은 근본적인 논쟁과
과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정부 주도의 중앙집중식 에너지 공급체계에 대한 근본적 검토 함께 독일 등 유럽 에너지 선진국에서
전개하고 있는 자연에너지에 기반한 지역분산형 에너지 공급체계로의 전환이 촉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도시와 농촌에서 에너지의 지역자립과 전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대표 주자인 서울, 완주 외 국내 여러 지역의
에너지 자립과 전환을 위한 노력, 독일의 선진 사례를 제도와 사례, 그리고 민주주의 차원에서 검토하고,
우리 사회의 전반적인 에너지 체계의 전환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제도적, 정책적 지혜를 모으기 위한 포럼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 일시 : 1월 28일(화) 14:00~18:00
 장소 : 국회 도서관 지하 강당
 주최 : 전라북도 완주군, 국회의원 신계륜
 주관 : 하자센터(서울시립 청소년직업체험센터)

 사회 : 김희옥 (하자센터 작업장학교장)
 축사 : 민주당 신계륜 의원

 1부 발제 (14:00~17:00)

기조발제 : 지역에너지 전환의 현황과 과제/ 이유진(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기획위원)
발 제 1 : 독일의 지역분산형 에너지공급체계와 제도 / 이승재(독일SWIT 대표)
발 제 2 : 적정기술의 지역성과 주민참여 / 김성원(전환기술사회적협동조합 이사)
휴식
발 제 3 : 밀양! 에너지 민주주의를 묻다./ 하승수(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발 제 4 : 서울! 에너지 공룡의 새로운 선택/ 권민(서울시 녹색에너지과장)
발 제 5 : 완주! 농촌형 로컬에너지 적정기술 허브를 꿈꾸다./ 임정엽 (완주군수)
휴식

 2부 토론 (17:00~18:00)
좌장: 하승수 위원장 / (지역분산형 발전을 위한 제도 변화와 실천 과제를 중심으로)
발제자 외 토론 패널 (이헌석 에너지정의행동 대표, 이유진, 권민, 임정엽, 김성원, 이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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