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붕방지협약(가칭) 네트워킹 파티
멘붕방지협약(가칭) 네트워킹 파티
날짜
2013년 10월 26일
장소
하자센터 신관 중정




정서적 위기 상태에 놓인 청(소)년들에게 예술치유 및 진로지원, 자립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단체들이 한 데 모여 교류하는 파티

■ 개 요
ㅇ 일시 : 2013년 10월 26일(토) 오후 6시
ㅇ 장소 : 하자센터 신관 중정
ㅇ 대상(인원) : 정서적 위기 청소년들에게 관심 있는 사람들 (간단한 핑거푸드가 제공됩니다)
* 참여 단체 30명 + 서밋 참가자 50~70명 예상

ㅇ 내용
: 최근 유행하는 ‘멘붕(멘탈붕괴)’이라는 신조어는 너무나도 무시무시한 단어이지만 동시에 현재 청(소)년들의 현재와 미래를 가장 잘 나타내주는 말이기도 합니다. ‘멘붕방지협약(가칭)’ 네트워크 파티는 정서적 위기 상태에 놓인 청(소)년들에게 예술치유 및 진로지원, 자립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단체들이 한 데 모여 교류하는 파티입니다. 이 단체들이 앞으로 청소년과 청년의 멘붕을 잘 막아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ㅇ 참여 단체(발표)
: 유자살롱(탈학교 비활동 청소년 음악치유), 기억발전소(정서적 위기 청소년 예술치유),
참새의상실(정서적 위기 청년 의상디자인교육), 청년허브공작실(비활동 청년 쉼터),
K2인터내셔널(히키코모리 자립 지원), 공공상담소(정서적 위기 청소년 대상 팟캐스트 운영)
외 2개 단체

ㅇ 참여 단체(참관)
: SOM(여성 경력단절 지원), 한국예술인복지재단(예술인 복지 지원),
연금술사(경제적 취약 청소년 창업 프로그램), 서울시 학교밖청소년 지원센터 징검다리거점공간 등

■ 구성 및 진행방식
ㅇ 8개 단체의 ‘5분 자기 소개’ (40분)
- 자신들의 활동을 나타낼 수 있는 사물이나 활동을 중심으로 이야기
ㅇ 유자살롱, 유자K(유자청+K2) 및 참새의상실의 공연 (30분) - 각 10분
ㅇ 공감과 격려를 위한 오픈 마이크 (10분)
- 청중들로부터 짧게 소감을 듣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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