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교육워크숍2] 토요진로학교사례공유 : 직종선택에서 삶의 태도로
[진로교육워크숍2] 토요진로학교사례공유 : 직종선택에서 삶의 태도로
날짜
2013년 10월 26일
장소
하자센터 본관 999클럽




■ 워크숍(행사)명 : 진로교육의 관점 변화 : ‘직종’고민에서 ‘삶의 태도’로
‘개인의 직종’에서 ‘함께 잘 살기’로 : 프로젝트형 진로교육
키워드 : 가치있는 일 해보기, 협업, 문제해결

■ 기획의도
ㅇ 진로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교사 및 활동가들은 다양한 콘텐츠를 요구. 그러나 개인적인 적성 검사와 직업정보를 찾아 매칭하는 방식 또는 상담, 단순 체험 방식이 다수. 이에, 이외의 방식에 관심을 가지는 교사들을 초대하여, 하자의 2013년 토요 진로학교 사례를 공유.
ㅇ 향후 학교 내 청소년 진로교육의 내용적 방향 전환에 대한 시사점과, 학교와의 연계 진행 가능성을 타진해보고자 함.

‣ 토요 진로학교는 생존을 위한 개인적 직업 선택으로서의 진로교육이 팽배한 가운데, 가치나 타자와의 관계와 분리되어 이루어지는 진로교육에 질문을 가지고, 직업 ․ 직종 중심이 아니라 공공의 과제를 주제로 삼아, 가치를 포함하여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일을 하고 있는 현장전문가들 및 청소년 동료들과 협업하여 공동으로 몸을 사용하는 일에 참여해보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학생이 관심을 가지는 주제를 중심으로, 이웃 및 세상과 연관된 구체적인 문제와 상황을 연결하여 진행하고, 작업 결과가 현실에서 활용되도록 한다.
이를 통해 타자의 문제와 관련된 상황과 맥락을 입체적으로 인식하고 자신의 역할과 사회와의 관계, 일의 영향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주제와 관련하여 다양하게 일하는 직업인들을 만나, 일의 창출-변동-협업 등 일에 대해 다각적으로 고민해본다.


■ 개 요
ㅇ 일시 : 2013. 10. 26. (토) 13:30~15:30
ㅇ 장소 : 999클럽
ㅇ 대상(인원) : 진로교육에 관심 있는 교사 (20명)
_ 교과연계 진로교육, 진로동아리를 운영하는 공교육 진로 담당 교사, 삶의 태도와 현장 경험이 녹아있는 진로교육을 고민하는 대안학교 교사 및 활동가
ㅇ 내용 :
[ 2013 청소년 진로학교 사례 공유와 파트너 찾기 ] : 생존을 위한 개인적 직업 선택으로서의 진로교육이 팽배한 가운데, 가치나 타자와의 관계와 분리되어 이루어지는 진로교육에 질문을 가지고, 직업 ․ 직종 중심이 아니라 사회적 이슈를 과제로 삼아, 함께 잘 살기 위한 가치있는 일을 하고 있는 현장 전문가들 및 청소년 동료들과 협업하여 몸을 활용한 일을 직접 해보는 워크숍 기반 진로교육 프로그램 사례, 기획 구조 및 운영방안을 공유. 워크숍체험, 프리젠테이션, 라운딩 진행. 14년 학교연계진행과 향후 진로교육을 함께 고민할 교사를 초대하는 자리.
※ 상•하반기 PG :<버려진 동물을 위한 [__] 제작 프로젝트>, <가치있는 일 만들기 : 지구를 살리는 일, “쓸모”를 만들다>

■ 구성 및 진행방식
1. 내용구성
ㅇ 사례발표 및 워크숍 체험 : <청소년 토요진로학교>의 문제의식, 기획구조 및 운영방안 프리젠테이션과 진로교 육 전문가의 논평을 진행
ㅇ 오픈토크 : 질의응답을 포함한 대화의 시간 (차후 연계 희망 교사 파악)
ㅇ 라운딩 : 하자센터의 진로교육 및 공간을 돌아보고, 토요진로학교 수업 관찰

시간
진행내용
비고
13:30-13:40 (10)
[오프닝] : 문제의식 및 개괄

13:40-14:00 (20)
[워크숍] : 1회차 공통워크숍 체험
-진로학교의 진로교육 관련 문제의식, 약속 및 활동 기준 공유


14:00-14:40 (40)
[프리젠테이션] : 2013 상반기 진로학교 사례 및 하반기 기획 공유
[논평] : 현 사회에서, 가치 포함 프로젝트형 진로교육의 의미

14:40-15:10 (30)
[오픈토크] : 교사가 보는 유효한 키워드&연계지점을 공동으로 도출

15:10-15:30 (20)
[라운딩] : 하자센터의 진로교육 소개 및 수업 관찰 (4개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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