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포럼3. 비정규트랙 청(소)년의 사회적자립을 말하다
교육포럼3. 비정규트랙 청(소)년의 사회적자립을 말하다
날짜
2012년 05월 09일
장소
하자센터 신관 4층 하하허허홀




비정규트랙 청(소)년의 사회적 자립을 말하다

우리 주변에는 안정된 미래를 위해 학교로 향하지 않고
또래들보다 일찍 사회 속으로 들어가
오늘을 ‘살면서’ 내일을 ‘만들어가야 하는’ 청(소)년들이 많습니다.

어떤 분은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사회 속에 들어간다는 건 ‘고생으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하지만 살아가는 고생은 아주 인간적이고 당연한 행위라고.
이 ‘당연한 행위’가 청(소)년들에게는 매우 버거운 짐입니다.

그래서 이들이 건강한 성인기를 맞이하고
사회 속에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커뮤니티 안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일터이자 배움터’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사회적 자립의 현주소를 파악하며, 대안을 모색해보려고 합니다.


○ 내용
<사례발표>
- 청년인큐베이팅사업 청년 공방 ‘수다방’ : 여광천 (노원청소년자활센터 팀장)
- 청소년 일과 배움의 조건, 비빌 언덕이 필요하다 : 한영미 (사회적기업 ‘오가니제이션요리’ 대표)
- 4막을 꿈꾸다 : 박진숙 (주식회사 ‘소풍가는 고양이’ 대표)
- 서로 키워가는 청소년 순환창업 : 우소연 (하자센터 ‘연금술사프로젝트’ 총괄매니저)
<토론>
- 박복선(성미산학교 교장)
- 안선영(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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