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공공워크숍: 후지무라 야스유키, 3만엔 비즈니스
자공공워크숍: 후지무라 야스유키, 3만엔 비즈니스
날짜
2012년 04월 27일
장소
하자센터 신관 1층 하하허허카페




비전력공방의 착한 발명가 후지무라 야스유키가 제안하는, 착하게 일하며 친구들이 있는 마을에서 행복하게 살기. 3만엔 비즈니스.
첨부한 파일에는 일반적인 기업에서 일하는 방식과 3만엔 비즈니스를 비교한 조견표가 들어 있습니다. 표에서 보시는대로, 3만엔 비즈니스는 착한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일이고, 착한 사람들만이 그 일의 소비자/향유자가 될 수 있습니다. 500명 정도의 친구가 있다면 누구나 그런 일을 해낼 수 있고, 한 마을의 주민이 되면 무궁무진하게 3만엔짜리 일들을 발견/발명해낼 수 있다는 것이 후지무라선생님의 생각이시기도 하지요.
이 워크숍은 10명 내외의 소그룹으로 진행되면서, 실제로 마을청년들(참가자)이 발견해내는 새로운 일들을 들어보고,
후지무라선생님의 연륜과 지혜에서 나오는 구체적인 조언이 있는 토론워크숍입니다.
(신청자 중 10명 내외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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