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EXPO 포럼] 청소년, 미래의 일을 상상하다
[놀라운 토요일 EXPO 포럼] 청소년, 미래의 일을 상상하다
날짜
2012년 04월 07일
장소
하자센터 본관 999클럽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직업으로 삼거나 다양한 경험 속에서 자신만의 일을 발견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과 청소년 간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일과 직업의 세계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보는 이야기 포럼

ㅇ일 시 : 4월 7일(토) 오후 3시 ~ 5시
ㅇ장 소 : 하자센터 본관 999클럽
ㅇ대 상 : 17~19세 청소년(특히 청소년참여위원회 및 운영위원회 소속 청소년) 이외에 관심 있는 대학생, 일반 시민 등 120여명
ㅇ참가비 : 없음
ㅇ문 의 : 김진옥(바다), ileilo@haja.or.kr, 070-4268-9909


이야기 세션 1
【보고 느낀 문제 속에서 일을 발견하다】
"사회적 문제에 푸는 나만의 방법으로 돈도 벌고 세상도 바꾸는 人"
- 연사: 김가영(생생농업유통 대표), 이경재(대지를 위한 바느질 대표)

이야기 세션 2
【스펙 없이 경험을 쌓아가며 일을 만나다】
"스펙 없이 경험을 통해 나를 발견하고 일을 만들어 가는 人"
- 연사: 박정규(하자센터 자전거공방), 김은지( 연금술사-소풍가는 고양이)

이야기 세션 3
【다양한 관심으로 경계를 넘나들며 일하다】
"영역을 넘나들며 자신의 다양한 관심사를 일로 풀어내는 융합적 人"
- 연사: 천재박(쌈지농부 기획실장), 최승준(한미유치원 대표, 미디어아티스트)

※ 인터넷 참가신청자는 2:50분까지 하자센터 접수처에서 등록을 완료하셔야 하며 3시 행사 시작 이후에는 입장할 수 없습니다.
당일 현장 참가를 원하는 경우, 대기표를 받으신 뒤 행사 시작 직전 결원 현황을 고려하여 입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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