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 교류 교육포럼 '청소년 폭력과 부적응을 말하다'
일한 교류 교육포럼 '청소년 폭력과 부적응을 말하다'
날짜
2012년 03월 15일
장소
하자센터 본관 2층 999클럽 (포럼 당일 많은 행사가 있어 주차가 불가능하오니 양해바랍니다.)




일한 교류 교육포럼
청소년 폭력과 부적응을 말하다
가해자, 피해자 이분법을 넘어선 다양한 시각

최근 거의 매일 새로운 '학교폭력'관련 기사를 접하게 됩니다.
그 기사들 속에서 두 가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십대 청소년이 처한 복잡한 상황을 가해와 피해로 단순화시키고 있는 것이 아닐까?
그리고 이렇게 어려운 청소년문제가 학교와 경찰의 노력만으로 해결될 수 있을까?
압력밥솥처럼 숨막히게 눌러대는 사회의 모순을 온 몸으로 견뎌내야 한다는 점에서, 일본과 우리의 청소년들은 매우 닮아 잇습니다.
일한 교류 교육포럼 '청소년 폭력과 부적응을 말하다'는
청소년들의 복잡한 세계를 다양한 시선으로 관찰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 혹은 누구에게도 간편한 해답을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에게, 혹은 누구에게도 간편한 해답은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 오랫동안, 이 엉킨 실타래를 저희와 함께 풀어갈 분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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