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섹터의 차세대 리더십
소셜섹터의 차세대 리더십
날짜
2011년 10월 15일
장소
하자센터 본관311호




● 컨텍 포인트
이멜 jinny@haja.or.kr / 페이스북 / 트윗 #창의서밋

부족한 자원으로 기관의 비전과 목표를 달성해야 하는 소셜섹터. 그간 인력 운영 시스템 없이 문화와 가치지향성만으로 지탱되어 온 소셜섹터 조직들은 현 시점에서 세대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사회 혁신의 주체로서 청년을 성장시켜야 한다는 피할 수 없는 과제를 안은 소셜섹터의 조직 운영과 인력관리에 대한 문제를 짚어 보는 자리. 특히 세대별로 단절된 소통 방식을 연결하고, 소셜섹터에서 요구되는 리더십과 역량 기준을 마련, 차세대 리더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방법들에 집중해봅니다. 9월말부터 소셜섹터 활동가들을 20대, 30~40대 연령군으로 나눠 포커스그룹 인터뷰를 겸한 워크숍을 진행하였고, 서밋 기간에는 두 세대가 모여 소셜섹터의 ‘인재관’을 명문화해보고, 오픈포럼을 열어 관심있는 분들을 초대하여 통해 논의를 심화, 진전시키고자 합니다.

소셜섹터 조직/인력 운영 및 차세대 리더 양성, 세대간 소통 등의 이슈에 관심있으신 분들에게 열려있습니다.


- 준비하는 사람들
김선화(전 아모레퍼시픽 CSR 과장)
전현경(아름다운재단 교육연구국 부서장)
이지혜(오가니제이션 요리 공동대표)
임경진(하자센터 대외협력팀장)

- 일정: 10월15일(토) 15:00-17:00
- 대상: 해당주제에 관심있는 사람(사전접수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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