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mpster Diving!
Dumpster Diving!
날짜
2011년 10월 14일
장소
하자센터 신관 허브 (카페, 202, 203호)




▵ 문의 : 이메일 fallenisland@haja.or.kr

시놉시스 Synopsis

자원낭비와 쓰레기 배출 문제에 관한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한 효과적인 학습의 도구로서, 워크숍을 통해 ‘덤스터 다이빙(쓰레기통 뒤지기)’을 해본다. 유통기한이 다가온다는 이유로 버려진 음식을 가지고 요리를 하거나, 버려진 물건들을 주워 가치를 뒤바꾸는 재분배 방법을 창안해본다. 자원낭비라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대화를 유도하고, 즐겁고 유쾌하게 ‘액션’을 펼친다.
Dumpster diving is an educational tool for how to create awareness of our waste. Serving food waste in public provokes conversation and shows activism in a fun, active and simple way.


배경 Backgrounds

전 세계 80%의 자원을 20%의 인구가 독점하고 있다. 선진국에서 태어난 아이 한 명은 저개발국에서 태어난 아이들 30~50명이 사용하는 것과 맞먹는 양의 자원을 소비한다. 자원 재활용에 드는 비용의 절반이 운송과정에 소모되고, 이는 지구온난화를 가속화시키는 이산화탄소 배출의 원인 중 하나이다. 덤스터 다이빙이 이것에 대한 답이 될 수 있을까?
The resources are few and only 20% of the world’s population has access to 80% of the resources. Child is born in a developed country will consume as much as 30-50 children living in a developing country. Half the cost of recycling is transport related which releases carbon dioxide into the atmosphere. What would dumpsterdiving be the answer to?


아이디어 Idea

공적인 공간에서 낯선 사람들과 함께 음식을 나누며, 자원낭비와 쓰레기 배출 문제에 대한 긍정적인 대화를 시도한다. 버려진 것들에 잠재된 가능성을 발견한다.
Sharing a meal with strangers in a public space talking about waste issues in a positive way. Showing the potential of waste.


워크숍 진행순서 Agenda

1. 사전 오리엔테이션 : 페이스북을 통해 미리 알아두면 좋을 흥미로운 정보들을 공유한다.

2. 워크숍 첫째날 (10/14 19:00-23:00)
-진행순서 안내와 간단한 아이스 브레이킹
-소그룹으로 나누어 덤스터 다이빙에 나선다! 어디로 갈 것인지, 무엇을 찾을 것인지는 팀별로 결정한다.

3. 워크숍 둘째날 (10/15 14:00-18:00)
-창의적인 생각을 깨우기 위한 아이스 브레이킹
-버려진 음식으로 요리를 하거나, 주워온 물건의 가치를 뒤바꾸는 재분배 방식을 만들어낸다. 장터를 열거나 경매를 하거나 조형물을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참가자 Participants

-홍콩 당대문화중심의 청년 20명
-버려진 자원들의 가치를 뒤바꾸는 일에 관심을 가진 청(소)년 10명 모집중

*영어로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하거나,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소통하고 싶은 욕구를 가진 분들의 참여를 독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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