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는 작업장 7번째/  내 안의 섬을 만나다
움직이는 작업장 7번째/ 내 안의 섬을 만나다
날짜
2011년 07월 30일
장소
여수시 오동도 한려해상국립공원




움직이는 작업장 7.
내 안의 섬을 만나다
: 추억을 깊이 간직하고 연결시키는 액션플레이

창의적 예술표현 워크숍 사전 접수 중 (선착순 10명/한 회당)

휴양과 교육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수국제청소년축제의 창의적 참여 활동 모집

누구나! 쉽게! 바로 즉시!
시각물을 만드는 예술가로, 몸을 움직이는 배우가 될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재료들로 예술이 펼쳐지고 예술가가 되는 경험!

- 기후변화시대, 작가와 이야기꾼이 되어 만드는 우화
- 여러분의 추억이 짧지만 빛나는 동화가 되어 태어난다.
- 이야기꾼과 함께 시각물을 만들고 움직임과 장면도 만들어 보세요!
- 당신도 행진하는 연극의 이야기꾼이 되실 수 있습니다.

바닷물이 차 오르는 마을이 있다. 할아버지는 마을을 떠나지 않고 집 위에 집을 짓는다. 집 위에 집을 짓고, 또 집 위에 집을 짓고. 집들은 섬이 된다. 집 하나에 추억과 집 하나의 기억이 있지만 바닷물이 차오르는 만큼 추억은 가라앉는다. 우리도 섬이다. 그리고, 이제 추억을 연결시키며 우리는 이어지려고 한다.

일자 : 7월30일(토)~31일(일)
장소 : 여수 오동도 한려해상국립공원
시작시간 : 오전 10시. 오후 1시. 오후 3시. 오후 5시30분 (선착순 10명/한 회당)
소요시간 : 2시간 이내
목록으로